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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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영, 시인이란
권혁주01-11 18:55 | HIT : 1,113 | VOTE : 16
"광고와 유행이 기록하지 않는 것. 교과서에도 기록되지 않는 것. 역사도 쉽게 잊는 것. 그런 걸 기억하는 사람이 시인입니다."
-진은영 <시로 여는 아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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