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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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동, 그림을 그리는 이유
권혁주01-26 23:47 | HIT : 1,195 | VOTE : 9
"사람을 그리면 사람이, 꽃을 그리면 꽃이, 그리고 돌멩이를 그리면 돌멩이가 소중해진다. 특별히 무엇을 그려야 한다는 거창한 이유를 대지말고, 일상에서 만난 모든 것들을 그리라" -박재동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 한겨레출판,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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