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인 순간에 뱉어내는 노래, 시작(詩作)

     
권혁주 

24시 만화판

24시 만화판

-권혁주


이곳은 편의점 같은 곳
매일 새로운 제품이 입고되고
매일 신인들이 쏟아진다

NEW_라는 빨간 딱지
신제품은 주목을 받고
오래된 것들은 잊혀지거나
소량으로만 존재이다

마치 새우깡처럼

201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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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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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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