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인 순간에 뱉어내는 노래, 시작(詩作)
암연
용기땅콩
용기땅콩
어느새, 딸의 아빠가 되었다
값진 경험도 이걸로, 족하다
그리고, 회사에 사표를 냈다
이제는, 나의 길로 가야한다
용기가 없으면, 땅콩을 먹자
다가올 미래, 만큼의 불안함
새로운 출발에 다가선다 땅!
2008.8.19
아가야
암연즈
내 몫의 슬픔
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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