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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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몽글이, 즉석인터뷰     권혁주 2015·08·22 264 31
20  프란치스코 교황, "왜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동정심을 잃었는가"     권혁주 2014·08·19 295 9
19  난다, "관찰 드로잉을 안하면 관성에 의해 그린다"     권혁주 2013·10·07 786 11
18  윤태호, "습관을 장악해라"     권혁주 2013·08·21 795 9
17  최화정, "나는 오늘이 제일 이쁘다"     권혁주 2013·07·03 1741 18
16  성시경, "편리해졌다는 것은"     권혁주 2013·02·22 842 9
15  션, "시간이 지나도 서로에게 멋있어 보이자"     권혁주 2013·01·04 1057 7
14  류승완 감독, 영화의 힘     권혁주 2011·10·14 1141 10
13  꼬마비, 내가 보고 싶은 만화     권혁주 2011·02·21 1500 12
12  임인스, 독자들이란     권혁주 2011·02·07 1370 10
11  한창훈, 상처의 형태     권혁주 2010·10·07 1347 11
10  최규석, 좋은 만화가가 되는 비결은..     권혁주 2010·10·06 1397 12
9  호치민     권혁주 2010·09·27 1374 15
8  김별아, 지성의 궁극적 목적     권혁주 2010·09·12 1399 14
7  기미노, "배려를 배운 적이 없다"     권혁주 2010·06·14 1487 12
6  곽상헌, "선택을 하게 될거야"     권혁주 2008·05·15 1650 10
5  키케로, "먹고 살아야 공부도 하지"     권혁주 2006·01·16 1846 10
4  릴케, 시인이 되는 방법      2005·11·02 1460 8
3  최중일, "어제를 보았고 오늘을 사랑했으니"      2005·05·11 1218 2
2  현각 스님, 카르페디엠      2005·03·31 1378 14
1  면도칼과 도끼      2005·03·16 137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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