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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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몽글이, 즉석인터뷰     권혁주 2015·08·22 249 26
20  프란치스코 교황, "왜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동정심을 잃었는가"     권혁주 2014·08·19 285 8
19  난다, "관찰 드로잉을 안하면 관성에 의해 그린다"     권혁주 2013·10·07 776 9
18  윤태호, "습관을 장악해라"     권혁주 2013·08·21 789 9
17  최화정, "나는 오늘이 제일 이쁘다"     권혁주 2013·07·03 1706 14
16  성시경, "편리해졌다는 것은"     권혁주 2013·02·22 836 9
15  션, "시간이 지나도 서로에게 멋있어 보이자"     권혁주 2013·01·04 1045 7
14  류승완 감독, 영화의 힘     권혁주 2011·10·14 1135 9
13  꼬마비, 내가 보고 싶은 만화     권혁주 2011·02·21 1498 12
12  임인스, 독자들이란     권혁주 2011·02·07 1357 10
11  한창훈, 상처의 형태     권혁주 2010·10·07 1341 10
10  최규석, 좋은 만화가가 되는 비결은..     권혁주 2010·10·06 1388 10
9  호치민     권혁주 2010·09·27 1362 11
8  김별아, 지성의 궁극적 목적     권혁주 2010·09·12 1393 11
7  기미노, "배려를 배운 적이 없다"     권혁주 2010·06·14 1481 9
6  곽상헌, "선택을 하게 될거야"     권혁주 2008·05·15 1643 9
5  키케로, "먹고 살아야 공부도 하지"     권혁주 2006·01·16 1839 9
4  릴케, 시인이 되는 방법      2005·11·02 1459 7
3  최중일, "어제를 보았고 오늘을 사랑했으니"      2005·05·11 1215 2
2  현각 스님, 카르페디엠      2005·03·31 1369 9
1  면도칼과 도끼      2005·03·16 136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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