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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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반야심경 현대어번역     권혁주 2019·08·28 51 7
27  로버트 맥키, 이야기에 대한 사랑     권혁주 2016·02·17 484 45
26  손아람, 망국선언문     권혁주 2016·02·03 364 47
25  스티브잡스가 마지막 병실에서 쓴 글     권혁주 2015·11·19 365 32
24  임태주, 어머니의 편지     권혁주 2015·05·22 344 28
23  안상수, 디자인은 '멋지음'이다     권혁주 2013·10·06 1892 25
22  에릭슈미츠, 정보의 속성     권혁주 2013·07·31 864 21
21  마하트마 간디, 7가지 악덕     권혁주 2013·05·03 1299 22
20  이진경, 자기 얼굴을 본 사람     권혁주 2012·04·06 1116 20
19  파라, 자신만의 고유한 사전     권혁주 2012·03·28 1157 33
18  박재동, 그림을 그리는 이유     권혁주 2012·01·26 1266 20
17  진은영, 시인이란     권혁주 2012·01·11 1189 28
16  마이크 마테시, 정직한 드로잉     권혁주 2011·12·31 1222 21
15  김어준이 만든 스타일의 시대     권혁주 2011·11·23 1367 22
14  신해철, "기나긴 초대장"     권혁주 2010·12·23 1798 24
13  백야의 개연성     권혁주 2010·11·05 1546 27
12  김소연, "유쾌: 상쾌: 경쾌: 통쾌"     권혁주 2010·09·06 1662 23
11  부모와 학부모     권혁주 2010·06·07 1422 23
10  대니 그레고리, 약속에서 나오는 집중력     권혁주 2010·05·31 1491 26
9  박광수, "서투름의 미학"     암연 2009·05·10 1521 20
8  시인이 되는 방법 몇 가지     암연 2008·05·05 3450 26
7  황경신, "詩는 죽었다"      2005·11·24 1630 37
6  정복수, "그림은 해방일세"     암연 2007·10·23 1806 32
5  운명의 카드     권혁주 2006·04·03 1714 26
4  문정희 시인의 "딸에게 쓴 글"      2005·12·02 215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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