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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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김정운, 삶의 의미는 어떻게 얻어지는가?     권혁주 2021·01·13 96 58
28  반야심경 현대어번역     권혁주 2019·08·28 134 50
27  로버트 맥키, 이야기에 대한 사랑     권혁주 2016·02·17 554 84
26  손아람, 망국선언문     권혁주 2016·02·03 430 85
25  스티브잡스가 마지막 병실에서 쓴 글     권혁주 2015·11·19 432 76
24  임태주, 어머니의 편지     권혁주 2015·05·22 431 71
23  안상수, 디자인은 '멋지음'이다     권혁주 2013·10·06 1976 65
22  에릭슈미츠, 정보의 속성     권혁주 2013·07·31 923 56
21  마하트마 간디, 7가지 악덕     권혁주 2013·05·03 1380 70
20  이진경, 자기 얼굴을 본 사람     권혁주 2012·04·06 1191 75
19  파라, 자신만의 고유한 사전     권혁주 2012·03·28 1227 76
18  박재동, 그림을 그리는 이유     권혁주 2012·01·26 1327 59
17  진은영, 시인이란     권혁주 2012·01·11 1262 72
16  마이크 마테시, 정직한 드로잉     권혁주 2011·12·31 1289 64
15  김어준이 만든 스타일의 시대     권혁주 2011·11·23 1452 75
14  신해철, "기나긴 초대장"     권혁주 2010·12·23 1887 73
13  백야의 개연성     권혁주 2010·11·05 1618 68
12  김소연, "유쾌: 상쾌: 경쾌: 통쾌"     권혁주 2010·09·06 1736 63
11  부모와 학부모     권혁주 2010·06·07 1483 60
10  대니 그레고리, 약속에서 나오는 집중력     권혁주 2010·05·31 1559 68
9  박광수, "서투름의 미학"     암연 2009·05·10 1583 59
8  시인이 되는 방법 몇 가지     암연 2008·05·05 3513 61
7  황경신, "詩는 죽었다"      2005·11·24 1700 77
6  정복수, "그림은 해방일세"     암연 2007·10·23 1890 74
5  운명의 카드     권혁주 2006·04·03 1793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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