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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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 U B J E C T NAME DATE HIT VOTE
30  메리 올리버, "기러기"     권혁주 2017·03·24 421 73
29  정현종, "방문객"     권혁주 2016·02·02 424 95
28  박준, "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     권혁주 2015·08·12 402 60
27  이홍섭, "아야진"     권혁주 2015·07·12 361 59
26  아름다운 우리시 공모전에서 가장 울림이 컸던 시     권혁주 2013·01·18 1222 67
25  김기택, "신문 가판대에서"     권혁주 2012·07·16 3897 63
24  애플캠페인, Think different     권혁주 2011·10·10 1274 56
23  김소연, "드넓은 어제"     권혁주 2011·06·09 1355 55
22  최진수, "국어사전"     권혁주 2011·06·09 1357 71
21  심보선, "슬픔이 없는 십오 초"     권혁주 2011·04·19 1392 55
20  진은영,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권혁주 2011·04·01 1454 60
19  정호승, "선암사"     권혁주 2011·03·25 1649 73
18  황혜경, "모호한 가방"     권혁주 2011·02·07 1709 73
17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권혁주 2011·02·06 1595 65
16  김경주, "내 머리카락에 잠든 물결"     권혁주 2011·01·09 1516 59
15  김승희, "신이 감춰둔 사랑"     권혁주 2011·01·09 1489 75
14  김창균, "마디"     권혁주 2011·01·09 1441 66
13  심보선, "좋은 일들"     권혁주 2011·01·09 2116 67
12  황지우, "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     권혁주 2010·11·05 1530 63
11  김경주, "내 워크맨 속 갠지스"     권혁주 2010·09·08 1592 58
10  김기태, "소가죽 구두"     권혁주 2010·09·01 2271 67
9  서효인, "고시맛집을 위한 특별한 레시피"     암연 2010·05·24 1811 77
8  유희경, "티셔츠에 목을 넣을 때 생각한다"     권혁주 2008·01·02 1968 70
7  예용칭의 詩     암연 2007·11·01 1761 61
6  서림, "오존주의보가 내려도"     암연 2007·07·06 1930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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