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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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메리 올리버, "기러기"     권혁주 2017·03·24 212 26
29  정현종, "방문객"     권혁주 2016·02·02 257 45
28  박준, "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     권혁주 2015·08·12 216 9
27  이홍섭, "아야진"     권혁주 2015·07·12 207 10
26  아름다운 우리시 공모전에서 가장 울림이 컸던 시     권혁주 2013·01·18 1008 8
25  김기택, "신문 가판대에서"     권혁주 2012·07·16 3609 11
24  애플캠페인, Think different     권혁주 2011·10·10 1080 8
23  김소연, "드넓은 어제"     권혁주 2011·06·09 1200 9
22  최진수, "국어사전"     권혁주 2011·06·09 1183 13
21  심보선, "슬픔이 없는 십오 초"     권혁주 2011·04·19 1231 8
20  진은영,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권혁주 2011·04·01 1301 10
19  정호승, "선암사"     권혁주 2011·03·25 1455 12
18  황혜경, "모호한 가방"     권혁주 2011·02·07 1454 16
17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권혁주 2011·02·06 1431 10
16  김경주, "내 머리카락에 잠든 물결"     권혁주 2011·01·09 1348 12
15  김승희, "신이 감춰둔 사랑"     권혁주 2011·01·09 1300 13
14  김창균, "마디"     권혁주 2011·01·09 1245 9
13  심보선, "좋은 일들"     권혁주 2011·01·09 1868 11
12  황지우, "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     권혁주 2010·11·05 1345 12
11  김경주, "내 워크맨 속 갠지스"     권혁주 2010·09·08 1442 8
10  김기태, "소가죽 구두"     권혁주 2010·09·01 2064 8
9  서효인, "고시맛집을 위한 특별한 레시피"     암연 2010·05·24 1628 12
8  유희경, "티셔츠에 목을 넣을 때 생각한다"     권혁주 2008·01·02 1786 7
7  예용칭의 詩     암연 2007·11·01 1603 9
6  서림, "오존주의보가 내려도"     암연 2007·07·06 176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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