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 *
CATEGORY
闇 (13)
然 (20)
詩 (30)
文 (25)
劇 (9)
畵 (13)
音 (13)
像 (33)
人 (15)
物 (7)
笑 (6)
言 (21)
稿 (6)
講 (7)
說 (7)
NO S U B J E C T NAME DATE HIT VOTE
30  메리 올리버, "기러기"     권혁주 2017·03·24 202 24
29  정현종, "방문객"     권혁주 2016·02·02 249 43
28  박준, "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     권혁주 2015·08·12 214 9
27  이홍섭, "아야진"     권혁주 2015·07·12 204 9
26  아름다운 우리시 공모전에서 가장 울림이 컸던 시     권혁주 2013·01·18 1005 8
25  김기택, "신문 가판대에서"     권혁주 2012·07·16 3601 10
24  애플캠페인, Think different     권혁주 2011·10·10 1078 8
23  김소연, "드넓은 어제"     권혁주 2011·06·09 1199 9
22  최진수, "국어사전"     권혁주 2011·06·09 1172 10
21  심보선, "슬픔이 없는 십오 초"     권혁주 2011·04·19 1229 8
20  진은영,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권혁주 2011·04·01 1298 9
19  정호승, "선암사"     권혁주 2011·03·25 1447 9
18  황혜경, "모호한 가방"     권혁주 2011·02·07 1448 14
17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권혁주 2011·02·06 1430 10
16  김경주, "내 머리카락에 잠든 물결"     권혁주 2011·01·09 1344 11
15  김승희, "신이 감춰둔 사랑"     권혁주 2011·01·09 1294 11
14  김창균, "마디"     권혁주 2011·01·09 1243 9
13  심보선, "좋은 일들"     권혁주 2011·01·09 1861 10
12  황지우, "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     권혁주 2010·11·05 1341 11
11  김경주, "내 워크맨 속 갠지스"     권혁주 2010·09·08 1440 8
10  김기태, "소가죽 구두"     권혁주 2010·09·01 2062 8
9  서효인, "고시맛집을 위한 특별한 레시피"     암연 2010·05·24 1625 11
8  유희경, "티셔츠에 목을 넣을 때 생각한다"     권혁주 2008·01·02 1781 7
7  예용칭의 詩     암연 2007·11·01 1602 9
6  서림, "오존주의보가 내려도"     암연 2007·07·06 1758 10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