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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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로버트 맥키, 이야기에 대한 사랑     권혁주 2016·02·17 289 27
24  손아람, 망국선언문     권혁주 2016·02·03 227 27
23  스티브잡스가 마지막 병실에서 쓴 글     권혁주 2015·11·19 194 12
22  임태주, 어머니의 편지     권혁주 2015·05·22 226 10
21  안상수, 디자인은 '멋지음'이다     권혁주 2013·10·06 1665 11
20  에릭슈미츠, 정보의 속성     권혁주 2013·07·31 711 9
19  마하트마 간디, 7가지 악덕     권혁주 2013·05·03 1177 10
18  이진경, 자기 얼굴을 본 사람     권혁주 2012·04·06 1010 9
17  파라, 자신만의 고유한 사전     권혁주 2012·03·28 1028 9
16  박재동, 그림을 그리는 이유     권혁주 2012·01·26 1174 9
15  진은영, 시인이란     권혁주 2012·01·11 1086 10
14  마이크 마테시, 정직한 드로잉     권혁주 2011·12·31 1103 8
13  신해철, "기나긴 초대장"     권혁주 2010·12·23 1648 10
12  백야의 개연성     권혁주 2010·11·05 1440 12
11  김소연, "유쾌: 상쾌: 경쾌: 통쾌"     권혁주 2010·09·06 1556 10
10  부모와 학부모     권혁주 2010·06·07 1331 9
9  대니 그레고리, 약속에서 나오는 집중력     권혁주 2010·05·31 1394 10
8  박광수, "서투름의 미학"     암연 2009·05·10 1425 9
7  시인이 되는 방법 몇 가지     암연 2008·05·05 3269 10
6  황경신, "詩는 죽었다"      2005·11·24 1514 12
5  정복수, "그림은 해방일세"     암연 2007·10·23 1677 11
4  운명의 카드     권혁주 2006·04·03 1605 8
3  문정희 시인의 "딸에게 쓴 글"      2005·12·02 2002 10
2  서태지의 "자퇴서"      2005·11·20 1719 6
1  하루키, 사랑이란      2005·09·09 145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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