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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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로버트 맥키, 이야기에 대한 사랑     권혁주 2016·02·17 343 32
24  손아람, 망국선언문     권혁주 2016·02·03 263 30
23  스티브잡스가 마지막 병실에서 쓴 글     권혁주 2015·11·19 216 16
22  임태주, 어머니의 편지     권혁주 2015·05·22 239 12
21  안상수, 디자인은 '멋지음'이다     권혁주 2013·10·06 1694 13
20  에릭슈미츠, 정보의 속성     권혁주 2013·07·31 727 9
19  마하트마 간디, 7가지 악덕     권혁주 2013·05·03 1196 13
18  이진경, 자기 얼굴을 본 사람     권혁주 2012·04·06 1027 9
17  파라, 자신만의 고유한 사전     권혁주 2012·03·28 1040 13
16  박재동, 그림을 그리는 이유     권혁주 2012·01·26 1188 9
15  진은영, 시인이란     권혁주 2012·01·11 1104 13
14  마이크 마테시, 정직한 드로잉     권혁주 2011·12·31 1123 10
13  신해철, "기나긴 초대장"     권혁주 2010·12·23 1672 12
12  백야의 개연성     권혁주 2010·11·05 1456 13
11  김소연, "유쾌: 상쾌: 경쾌: 통쾌"     권혁주 2010·09·06 1568 14
10  부모와 학부모     권혁주 2010·06·07 1345 9
9  대니 그레고리, 약속에서 나오는 집중력     권혁주 2010·05·31 1407 12
8  박광수, "서투름의 미학"     암연 2009·05·10 1439 11
7  시인이 되는 방법 몇 가지     암연 2008·05·05 3310 12
6  황경신, "詩는 죽었다"      2005·11·24 1535 17
5  정복수, "그림은 해방일세"     암연 2007·10·23 1694 13
4  운명의 카드     권혁주 2006·04·03 1622 9
3  문정희 시인의 "딸에게 쓴 글"      2005·12·02 2029 13
2  서태지의 "자퇴서"      2005·11·20 1736 8
1  하루키, 사랑이란      2005·09·09 145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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