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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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시인이 되는 방법 몇 가지     암연 2008·05·05 3337 17
24  문정희 시인의 "딸에게 쓴 글"      2005·12·02 2047 17
23  서태지의 "자퇴서"      2005·11·20 1743 8
22  안상수, 디자인은 '멋지음'이다     권혁주 2013·10·06 1708 17
21  정복수, "그림은 해방일세"     암연 2007·10·23 1702 14
20  신해철, "기나긴 초대장"     권혁주 2010·12·23 1685 12
19  운명의 카드     권혁주 2006·04·03 1626 9
18  김소연, "유쾌: 상쾌: 경쾌: 통쾌"     권혁주 2010·09·06 1575 17
17  황경신, "詩는 죽었다"      2005·11·24 1546 21
16  백야의 개연성     권혁주 2010·11·05 1465 14
15  하루키, 사랑이란      2005·09·09 1464 12
14  박광수, "서투름의 미학"     암연 2009·05·10 1446 11
13  대니 그레고리, 약속에서 나오는 집중력     권혁주 2010·05·31 1416 17
12  부모와 학부모     권혁주 2010·06·07 1353 9
11  마하트마 간디, 7가지 악덕     권혁주 2013·05·03 1211 16
10  박재동, 그림을 그리는 이유     권혁주 2012·01·26 1195 9
9  마이크 마테시, 정직한 드로잉     권혁주 2011·12·31 1129 10
8  진은영, 시인이란     권혁주 2012·01·11 1114 16
7  파라, 자신만의 고유한 사전     권혁주 2012·03·28 1053 18
6  이진경, 자기 얼굴을 본 사람     권혁주 2012·04·06 1033 10
5  에릭슈미츠, 정보의 속성     권혁주 2013·07·31 748 9
4  로버트 맥키, 이야기에 대한 사랑     권혁주 2016·02·17 373 37
3  손아람, 망국선언문     권혁주 2016·02·03 282 35
2  임태주, 어머니의 편지     권혁주 2015·05·22 248 16
1  스티브잡스가 마지막 병실에서 쓴 글     권혁주 2015·11·19 22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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