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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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 U B J E C T NAME DATE HIT VOTE
25  하루키, 사랑이란      2005·09·09 1465 12
24  서태지의 "자퇴서"      2005·11·20 1745 8
23  문정희 시인의 "딸에게 쓴 글"      2005·12·02 2053 17
22  정복수, "그림은 해방일세"     암연 2007·10·23 1702 14
21  황경신, "詩는 죽었다"      2005·11·24 1547 21
20  박광수, "서투름의 미학"     암연 2009·05·10 1447 12
19  시인이 되는 방법 몇 가지     암연 2008·05·05 3344 18
18  안상수, 디자인은 '멋지음'이다     권혁주 2013·10·06 1712 17
17  운명의 카드     권혁주 2006·04·03 1626 9
16  부모와 학부모     권혁주 2010·06·07 1355 9
15  대니 그레고리, 약속에서 나오는 집중력     권혁주 2010·05·31 1418 17
14  김소연, "유쾌: 상쾌: 경쾌: 통쾌"     권혁주 2010·09·06 1575 17
13  백야의 개연성     권혁주 2010·11·05 1467 14
12  신해철, "기나긴 초대장"     권혁주 2010·12·23 1688 13
11  마하트마 간디, 7가지 악덕     권혁주 2013·05·03 1213 16
10  에릭슈미츠, 정보의 속성     권혁주 2013·07·31 752 9
9  파라, 자신만의 고유한 사전     권혁주 2012·03·28 1058 18
8  마이크 마테시, 정직한 드로잉     권혁주 2011·12·31 1134 10
7  진은영, 시인이란     권혁주 2012·01·11 1114 17
6  박재동, 그림을 그리는 이유     권혁주 2012·01·26 1196 9
5  이진경, 자기 얼굴을 본 사람     권혁주 2012·04·06 1034 10
4  임태주, 어머니의 편지     권혁주 2015·05·22 249 17
3  스티브잡스가 마지막 병실에서 쓴 글     권혁주 2015·11·19 228 20
2  손아람, 망국선언문     권혁주 2016·02·03 283 35
1  로버트 맥키, 이야기에 대한 사랑     권혁주 2016·02·17 376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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