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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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로버트 맥키, 이야기에 대한 사랑     권혁주 2016·02·17 377 37
24  손아람, 망국선언문     권혁주 2016·02·03 283 35
23  스티브잡스가 마지막 병실에서 쓴 글     권혁주 2015·11·19 229 20
22  임태주, 어머니의 편지     권혁주 2015·05·22 250 17
21  안상수, 디자인은 '멋지음'이다     권혁주 2013·10·06 1713 17
20  에릭슈미츠, 정보의 속성     권혁주 2013·07·31 752 9
19  마하트마 간디, 7가지 악덕     권혁주 2013·05·03 1214 16
18  이진경, 자기 얼굴을 본 사람     권혁주 2012·04·06 1034 10
17  파라, 자신만의 고유한 사전     권혁주 2012·03·28 1059 18
16  박재동, 그림을 그리는 이유     권혁주 2012·01·26 1197 9
15  진은영, 시인이란     권혁주 2012·01·11 1115 17
14  마이크 마테시, 정직한 드로잉     권혁주 2011·12·31 1135 10
13  신해철, "기나긴 초대장"     권혁주 2010·12·23 1689 13
12  백야의 개연성     권혁주 2010·11·05 1468 14
11  김소연, "유쾌: 상쾌: 경쾌: 통쾌"     권혁주 2010·09·06 1576 17
10  부모와 학부모     권혁주 2010·06·07 1356 9
9  대니 그레고리, 약속에서 나오는 집중력     권혁주 2010·05·31 1419 17
8  박광수, "서투름의 미학"     암연 2009·05·10 1448 12
7  시인이 되는 방법 몇 가지     암연 2008·05·05 3345 18
6  정복수, "그림은 해방일세"     암연 2007·10·23 1703 14
5  운명의 카드     권혁주 2006·04·03 1627 9
4  문정희 시인의 "딸에게 쓴 글"      2005·12·02 2054 17
3  황경신, "詩는 죽었다"      2005·11·24 1547 21
2  서태지의 "자퇴서"      2005·11·20 1746 8
1  하루키, 사랑이란      2005·09·09 146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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