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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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 U B J E C T NAME DATE HIT VOTE
25  황경신, "詩는 죽었다"      2005·11·24 1546 21
24  하루키, 사랑이란      2005·09·09 1465 12
23  파라, 자신만의 고유한 사전     권혁주 2012·03·28 1054 18
22  진은영, 시인이란     권혁주 2012·01·11 1114 16
21  정복수, "그림은 해방일세"     암연 2007·10·23 1702 14
20  임태주, 어머니의 편지     권혁주 2015·05·22 248 16
19  이진경, 자기 얼굴을 본 사람     권혁주 2012·04·06 1033 10
18  운명의 카드     권혁주 2006·04·03 1626 9
17  에릭슈미츠, 정보의 속성     권혁주 2013·07·31 748 9
16  안상수, 디자인은 '멋지음'이다     권혁주 2013·10·06 1709 17
15  신해철, "기나긴 초대장"     권혁주 2010·12·23 1685 12
14  시인이 되는 방법 몇 가지     암연 2008·05·05 3337 17
13  스티브잡스가 마지막 병실에서 쓴 글     권혁주 2015·11·19 228 20
12  손아람, 망국선언문     권혁주 2016·02·03 282 35
11  서태지의 "자퇴서"      2005·11·20 1743 8
10  부모와 학부모     권혁주 2010·06·07 1353 9
9  백야의 개연성     권혁주 2010·11·05 1466 14
8  박재동, 그림을 그리는 이유     권혁주 2012·01·26 1196 9
7  박광수, "서투름의 미학"     암연 2009·05·10 1447 11
6  문정희 시인의 "딸에게 쓴 글"      2005·12·02 2047 17
5  마하트마 간디, 7가지 악덕     권혁주 2013·05·03 1212 16
4  마이크 마테시, 정직한 드로잉     권혁주 2011·12·31 1129 10
3  로버트 맥키, 이야기에 대한 사랑     권혁주 2016·02·17 373 37
2  대니 그레고리, 약속에서 나오는 집중력     권혁주 2010·05·31 1417 17
1  김소연, "유쾌: 상쾌: 경쾌: 통쾌"     권혁주 2010·09·06 157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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