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 *
CATEGORY
闇 (13)
然 (20)
詩 (30)
文 (25)
劇 (9)
畵 (13)
音 (13)
像 (33)
人 (15)
物 (7)
笑 (6)
言 (21)
稿 (6)
講 (7)
說 (7)
NO S U B J E C T NAME DATE HIT VOTE
25  로버트 맥키, 이야기에 대한 사랑     권혁주 2016·02·17 373 37
24  손아람, 망국선언문     권혁주 2016·02·03 282 35
23  황경신, "詩는 죽었다"      2005·11·24 1546 21
22  스티브잡스가 마지막 병실에서 쓴 글     권혁주 2015·11·19 228 20
21  파라, 자신만의 고유한 사전     권혁주 2012·03·28 1054 18
20  문정희 시인의 "딸에게 쓴 글"      2005·12·02 2047 17
19  안상수, 디자인은 '멋지음'이다     권혁주 2013·10·06 1709 17
18  대니 그레고리, 약속에서 나오는 집중력     권혁주 2010·05·31 1417 17
17  시인이 되는 방법 몇 가지     암연 2008·05·05 3337 17
16  김소연, "유쾌: 상쾌: 경쾌: 통쾌"     권혁주 2010·09·06 1575 17
15  마하트마 간디, 7가지 악덕     권혁주 2013·05·03 1212 16
14  진은영, 시인이란     권혁주 2012·01·11 1114 16
13  임태주, 어머니의 편지     권혁주 2015·05·22 249 16
12  정복수, "그림은 해방일세"     암연 2007·10·23 1702 14
11  백야의 개연성     권혁주 2010·11·05 1466 14
10  하루키, 사랑이란      2005·09·09 1465 12
9  신해철, "기나긴 초대장"     권혁주 2010·12·23 1685 12
8  박광수, "서투름의 미학"     암연 2009·05·10 1447 11
7  마이크 마테시, 정직한 드로잉     권혁주 2011·12·31 1129 10
6  이진경, 자기 얼굴을 본 사람     권혁주 2012·04·06 1033 10
5  운명의 카드     권혁주 2006·04·03 1626 9
4  부모와 학부모     권혁주 2010·06·07 1353 9
3  에릭슈미츠, 정보의 속성     권혁주 2013·07·31 748 9
2  박재동, 그림을 그리는 이유     권혁주 2012·01·26 1196 9
1  서태지의 "자퇴서"      2005·11·20 1743 8

  목록보기 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