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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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
권혁주02-23 19:48 | HIT : 54 | VOTE : 6


2020-02-23 (일)
새 신발을 고르던 중에 우연히 배우 김기방씨가 운영하는 패션채널을 알게 되었다. 예전에 누가 나더러 이 분을 닮았다고 했던 적이 있었다. 솔직히 내가 봐도 좀 닮은 거 같은 느낌. 그런데 이 분이 "의외의 패셔니스타"였다. 보통 퉁퉁한 체형은 패션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분이 나의 고정관념을 깨주셨다. 이 분의 채널을 보면서 패션도 재미있는 세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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