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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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연한 그림체
권혁주05-24 20:00 | HIT : 69 | VOTE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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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4일 (일) 오후 8:05

10년 전에 내가 영향을 받았던 그림스타일. 이제와서 보니까 지향하는 것이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여전히 귀엽고 담백한 그림체를 추구한다. 최근에는 귀여운 액션연출이 가능할지 고민하는 중이다.


2020년 11월 13일 (금) 오후 6:30
강의준비를 위해서 유튜브에서 그림체 관련해서 검색해봤는데 갑자기 내 만화를 언급해서 놀랬다. 씬커를 "카툰만화체"라고 누군가에 의해서 규정되었는데 기분이 살짝 이상하다. 그래도 누군가에게 대표적인 느낌으로 그림체가 기억이 났다는 사실은 분에 넘치게 감사하다. 요즘은 그림 칭찬 받을 때가 제일 기분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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