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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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노, "배려를 배운 적이 없다"
권혁주06-14 16:52 | HIT : 1,591 | VOTE : 45
"우리는 초등학교에서 부터 대학까지 '배려'를 배운적이 없다."

-samagimino 블로그에서 우연히 보게된 글

그랬다. 우리는 언제나 함께 가기 보다는 앞서 가라고 배웠다.
남을 배려하라는 것은 도덕이나 윤리시간에나 나오던 화석같은 단어였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는 그마저도 자율학습시간으로 철저하게 매몰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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