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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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상처의 형태
권혁주10-07 03:46 | HIT : 1,456 | VOTE : 36
"사람마다 상처의 형태는 다 다른데 질량은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한창훈 <인생이 허기질때 바다로 가라>저자 (KBS책읽는밤 69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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