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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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모리
04-29 10:30 | HIT : 1,565 | VOTE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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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9

만약에 일년 내내 벚꽃이 피어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모르긴해도 이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 것 같다.
그냥 그런가보다, 늘 있는 것처럼 느껴지겠지.
별 생각없이 밟히는 아스팔트 잡초처럼...

"메멘토 모리"

나도 언젠가는 죽는다.
그래서 아름답게 살고 싶은 것이다.
아름다움이란 파멸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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