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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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심사
02-28 16:35 | HIT : 1,241 | VOTE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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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왜 저런 구불구불한 나무를 기둥으로 썼을까?"
"혹시 더 튼튼하기 때문입니까?"
"물론 정답은 없다. 하지만 그건 아니라고 확신한다."
"그럼 왜입니까?"
"내가 말해주면 의미없다. 스스로 알아내라."

-두타선생님과의 대화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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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최중일, "어제를 보았고 오늘을 사랑했으니"      2005·05·11 1303 31
8  메멘토 모리      2005·04·29 15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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