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 *
CATEGORY
闇 (1)
然 (46)
生 (3)
覺 (6)
人 (36)
物 (10)
言 (28)
文 (29)
詩 (30)
音 (13)
冊 (2)
講 (8)
畵 (13)
線 (5)
笑 (9)
劇 (20)
像 (44)
說 (3)
場 (3)
진공묘유
03-02 12:42 | HIT : 1,507 | VOTE : 39

UPLOAD 1 ::SANY1981a.jpg (38.8 KB) | DOWN : 28

진공묘유 [眞空妙有]
① 불변하는 실체가 없기 때문에 성립하는 현상. 불변하는 실체 없이 여러 인연의 일시적인 화합으로 존재하는 현상. 공(空)을 근원으로 하여 존재하는 현상.
② 모든 분별이 끊어진 부처의 성품을 나타내는 말.

---------------------------
如是我聞
眞空妙有

나는 이렇게 들었나이다
참으로 비워지면 묘하게 채워지니느라.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 U B J E C T NAME DATE HIT   VOTE
9  최중일, "어제를 보았고 오늘을 사랑했으니"      2005·05·11 1303 31
8  메멘토 모리      2005·04·29 1503 31
7  현각 스님, 카르페디엠      2005·03·31 1500 51
6  사주운세      2005·03·19 1480 23
5  문태준, "가재미"      2005·03·19 1490 26
4  면도칼과 도끼      2005·03·16 1489 37
3  Asphalt Kind      2005·03·10 1415 45
 진공묘유      2005·03·02 1507 39
1  개심사      2005·02·28 1241 37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이전 10개] [1]..[11][12] 13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