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 *
CATEGORY
闇 (1)
然 (46)
生 (3)
覺 (6)
人 (36)
物 (10)
言 (28)
文 (29)
詩 (30)
音 (13)
冊 (2)
講 (8)
畵 (13)
線 (5)
笑 (9)
劇 (20)
像 (44)
說 (3)
場 (3)
Asphalt Kind
03-10 22:13 | HIT : 1,415 | VOTE : 45

UPLOAD 1 ::SANY2831b.jpg (104.0 KB) | DOWN : 46

2005/03/10

어렸을 적부터 콘크리트 건물과 아스팔트 바닥 위에서 계절의 변화보다 TV만화의 변동에 반응하며 자라난 우리들은 모두
고향 잃은 아스팔트 킨트다. 아스팔트 위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 그 댓가로 얻은 것은 무엇일까..?
층이 난 아스팔트 위에서 가위바위보를 하며 계단오르기 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란..풉!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 U B J E C T NAME DATE HIT   VOTE
9  최중일, "어제를 보았고 오늘을 사랑했으니"      2005·05·11 1303 31
8  메멘토 모리      2005·04·29 1503 31
7  현각 스님, 카르페디엠      2005·03·31 1500 51
6  사주운세      2005·03·19 1481 23
5  문태준, "가재미"      2005·03·19 1490 26
4  면도칼과 도끼      2005·03·16 1489 37
 Asphalt Kind      2005·03·10 1415 45
2  진공묘유      2005·03·02 1508 39
1  개심사      2005·02·28 1241 37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이전 10개] [1]..[11][12] 13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