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는 生覺, 암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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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운세
03-19 22:28 | HIT : 1,480 | VOTE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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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9

정거장 앞에 전단지 한 장이 내 시선을 끌었다. 사주운세.
자녀진학, 부부, 사업, 건강, 취직, 민형사건, 재물, 부동산매매, 궁합, 애정, 작명까지.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이 아닐까 싶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나열되어 있는 것을 보니까...
왠지 인생이란 것이 시시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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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최중일, "어제를 보았고 오늘을 사랑했으니"      2005·05·11 1303 31
8  메멘토 모리      2005·04·29 1503 31
7  현각 스님, 카르페디엠      2005·03·31 1500 51
 사주운세      2005·03·19 1480 23
5  문태준, "가재미"      2005·03·19 1490 26
4  면도칼과 도끼      2005·03·16 1489 37
3  Asphalt Kind      2005·03·10 1415 45
2  진공묘유      2005·03·02 1508 39
1  개심사      2005·02·28 1241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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