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관찰한 것들, 외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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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07.08 2016     

오후 10:52
대전에 마비형을 만나고 왔다. 마비형을 만나면 언제나 부러움과 동시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형은 언행이 일치하는 부류에 속한다. 반대로 나는 언행을 일치시킬 자신이 없어서 언행을 자제하는 유형이고. 서로 결은 비슷한데 사는 모습이 다른 것 같다. 형말처럼 육십이 넘어서도 서로 그리고 있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로 수다를 떨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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