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관찰한 것들, 외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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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04.23 2016     

오전 8:54
차를 샀다. 지금까지 계속 중고차만 몰다가 처음으로 내 차를 샀더니 매우 낯선 기분이다. 차량을 인도받던 첫날에는 심장이 계속 벌렁거려서 하루종일 실수를 연발했다. 아내는 이런 내 모습이 귀엽다며 놀린다. 평소 차에 별로 관심이 없었고, 운전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모터그래프 같은 곳에 자주 들어가고, 운전하는 것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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