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관찰한 것들, 외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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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09.28 2018     

오전 8:31
만화관련 수업을 듣고, 스콧 맥클라우드 강연도 들으면서 느끼는 것은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할 때는 괜찮은데, 무슨 작품을 인용해서 말하거나, 뭔가 배경지식이 필요한 내용을 언급할 때는 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아 들을 수가 없다. 설령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작품이나 지식이라고 하더라도 영어로는 모르기 때문에 끊김 현상이 일어난다. 영어로 소통하는 것에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던 내 자신이 몹시 창피할 정도이다. 여기 있는 동안에는 가급적 모든 것을 영어로 사용하는 훈련을 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작품이라도 영어로 다시 한번 업데이트를 해줘야 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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