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관찰한 것들, 외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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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03.30 2016     



2016-03-30 (수) 오전 1:40
보다가 울컥했고, 눈씨울이 뜨거워졌다. 나도 아직은 포기하고 싶지않다. 부모로서도 그렇고, 선생으로서도 그렇다.

오전 3:47
어제는 학생들과 면담하면서 아직도 내가 선생으로서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절감했다. 교단에 선다는 것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 할수만 있다면 정신과 시간의 방에 들어가서 부족한 능력을 집중적으로 키워서 나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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