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관찰한 것들, 외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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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01.17 2018     

오후 1:30
요즘 분량이 적다는 댓글이 가장 아프다.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건데 서글프다. 그러다 문정후 작가님의 <고수>를 보고 나면 내가 분수에 넘치는 고민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 생각해보면 독자들 입장에서는 액션만화라면 <고수> 정도는 되어야 만족할 수 있는 것이다. <씬커>는 내 평생 다시는 그릴 수 없는 소년만화일지 모른다. 언젠가 지금 이 시절을 그리워하며 후회할지도 모른다. 좀 더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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