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관찰한 것들, 외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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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08.25 2018     

어느새 미국에 온 지 3주가 지났다. 한국을 떠나면서 인생을 리셋하는 기분이 들었는데 이곳에서 경험하는 것들이 새로움의 연속이다. 전체적으로 모든 분야에 있어 다양함이 눈에 띈다. 여긴 뭐든지 다양하다. 사람들도 다양하고, 집들도 다양하고, 차들도 다양하다. 뉴저지는 주재원이 많은 곳이라 그런지 적응하는데도 큰 어려움이 없다. 그럼에도 아직은 모든 곳에 낯설음이 주는 불편함이 없지 않지만 조금만 더 익숙해지면 살기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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