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관찰한 것들, 외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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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03.17 2018     



오후 4:46
김어준 형님이 수상하는 걸 아빠 미소로 재생하는 1인이다. 그와 동시대를 살고 있어서 든든하다. 그런데 최근 김어준 총수가 여기저기서 까이고 있다. 공작인 줄 알았는데 은근히 내 주위에도 그를 욕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하지만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난 화가 난다. 마치 누군가에게 부모 욕을 들었을 때처럼 분노조절이 잘 안된다. 그래서 최근에는 나도 모르게 주변 사람들을 "김어준을 좋아하는 사람"과 "김어준을 싫어하는 사람"으로 나누게 된다. 그런 와중에 승훈형이 페북 댓글에 명언을 남겨주심. "니가 없는거랑 김어준, 주진우가 없는거랑 어느 쪽이 세상이 더 엉망일거 같냐?" #사이다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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