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인 순간에 뱉어내는 노래, 시작(詩作)

     
61

 쏟아져 버린 별들
913
60

 존재의 아픔
946
59

 채권과 채무
922
58

 어떤 공식
1010
57

 오래된 친구
890
56

 옛 선비의 숨결
883
55

 한숨 쉬는 이유
920
54

 너+나
990
53

 눈물이 고여 천지를 이루네
870
52

 그대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878
51

 도서관이 좋아
883
50

 발자국
839
49

 세상 참 좋아진다
928
48

 화두(話頭)
963
47

 7호선 상도역에서
899
46

 학교 벤치에서
962
45

 훈련병
948
44

 
929
43

 웃기지마
956
42

 스물 다섯 그리고 둘
965
  1 [2][3][4]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Puresunn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