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인 순간에 뱉어내는 노래, 시작(詩作)

     
61

 쏟아져 버린 별들
1242
60

 존재의 아픔
1289
59

 채권과 채무
1255
58

 어떤 공식
1357
57

 오래된 친구
1191
56

 옛 선비의 숨결
1208
55

 한숨 쉬는 이유
1250
54

 너+나
1329
53

 눈물이 고여 천지를 이루네
1166
52

 그대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173
51

 도서관이 좋아
1177
50

 발자국
1139
49

 세상 참 좋아진다
1239
48

 화두(話頭)
1278
47

 7호선 상도역에서
1233
46

 학교 벤치에서
1293
45

 훈련병
1279
44

 
1276
43

 웃기지마
1304
42

 스물 다섯 그리고 둘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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