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인 순간에 뱉어내는 노래, 시작(詩作)

     
21

 닭살
1394
20

 스물 다섯 그리고 둘
1390
19

 웃기지마
1386
18

 
1360
17

 훈련병
1362
16

 학교 벤치에서
1370
15

 7호선 상도역에서
1321
14

 화두(話頭)
1360
13

 세상 참 좋아진다
1333
12

 발자국
1221
11

 도서관이 좋아
1270
10

 그대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254
9

 눈물이 고여 천지를 이루네
1243
8

 너+나
1405
7

 한숨 쉬는 이유
1334
6

 옛 선비의 숨결
1287
5

 오래된 친구
1263
4

 어떤 공식
1433
3

 채권과 채무
1332
2

 존재의 아픔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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