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인 순간에 뱉어내는 노래, 시작(詩作)

     
21

 닭살
913
20

 스물 다섯 그리고 둘
968
19

 웃기지마
961
18

 
934
17

 훈련병
952
16

 학교 벤치에서
966
15

 7호선 상도역에서
902
14

 화두(話頭)
966
13

 세상 참 좋아진다
938
12

 발자국
848
11

 도서관이 좋아
886
10

 그대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882
9

 눈물이 고여 천지를 이루네
873
8

 너+나
993
7

 한숨 쉬는 이유
925
6

 옛 선비의 숨결
888
5

 오래된 친구
895
4

 어떤 공식
1018
3

 채권과 채무
928
2

 존재의 아픔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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