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인 순간에 뱉어내는 노래, 시작(詩作)

     
21

 닭살
910
20

 스물 다섯 그리고 둘
965
19

 웃기지마
956
18

 
929
17

 훈련병
948
16

 학교 벤치에서
962
15

 7호선 상도역에서
899
14

 화두(話頭)
963
13

 세상 참 좋아진다
928
12

 발자국
839
11

 도서관이 좋아
883
10

 그대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878
9

 눈물이 고여 천지를 이루네
870
8

 너+나
990
7

 한숨 쉬는 이유
920
6

 옛 선비의 숨결
883
5

 오래된 친구
890
4

 어떤 공식
1010
3

 채권과 채무
922
2

 존재의 아픔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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