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인 순간에 뱉어내는 노래, 시작(詩作)

     
21

 닭살
912
20

 스물 다섯 그리고 둘
966
19

 웃기지마
958
18

 
931
17

 훈련병
951
16

 학교 벤치에서
965
15

 7호선 상도역에서
900
14

 화두(話頭)
965
13

 세상 참 좋아진다
932
12

 발자국
842
11

 도서관이 좋아
885
10

 그대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880
9

 눈물이 고여 천지를 이루네
871
8

 너+나
991
7

 한숨 쉬는 이유
923
6

 옛 선비의 숨결
886
5

 오래된 친구
892
4

 어떤 공식
1014
3

 채권과 채무
924
2

 존재의 아픔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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