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인 순간에 뱉어내는 노래, 시작(詩作)

     
21

 닭살
906
20

 스물 다섯 그리고 둘
962
19

 웃기지마
953
18

 
924
17

 훈련병
945
16

 학교 벤치에서
960
15

 7호선 상도역에서
896
14

 화두(話頭)
961
13

 세상 참 좋아진다
924
12

 발자국
835
11

 도서관이 좋아
879
10

 그대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874
9

 눈물이 고여 천지를 이루네
867
8

 너+나
986
7

 한숨 쉬는 이유
916
6

 옛 선비의 숨결
879
5

 오래된 친구
886
4

 어떤 공식
1007
3

 채권과 채무
917
2

 존재의 아픔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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