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인 순간에 뱉어내는 노래, 시작(詩作)

     
21

 닭살
1304
20

 스물 다섯 그리고 둘
1317
19

 웃기지마
1304
18

 
1276
17

 훈련병
1279
16

 학교 벤치에서
1293
15

 7호선 상도역에서
1233
14

 화두(話頭)
1278
13

 세상 참 좋아진다
1239
12

 발자국
1139
11

 도서관이 좋아
1177
10

 그대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173
9

 눈물이 고여 천지를 이루네
1166
8

 너+나
1329
7

 한숨 쉬는 이유
1250
6

 옛 선비의 숨결
1208
5

 오래된 친구
1191
4

 어떤 공식
1357
3

 채권과 채무
1255
2

 존재의 아픔
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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